현대차 투자·전력수요, 새만금 재생에너지 연계 방안 구체화전력계통·기업유치·기반시설 등 분야별 역할 분담·협력 강화 8일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현대차그룹, 한국전력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기본계획 수립 TF' 킥오프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정읍시 2027년 전북도민·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10월8일까지전북도, 복지부 노인 일자리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