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연접성 무시한 일방적 결정…지역 분열 중분위 책임론"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새만금신항관할선특자체김재수 기자 박지연 고창군 인구정책팀장,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공로 '국무총리상'정부 '새만금신항 관할권' 군산 손들어줘…'법정 공방'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