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전북 진안군 읍사무소 앞 주차장과 임시 통제 도로 일원에서 제63회 전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하는 거리형 문화행사 '도민체전과 함께하는 예술ㅀ 만나장'이 개최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3/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민체전김동규 기자 50세에도 질주하는 '패럴림픽 간판' 전민재…일본서 은메달 2개전북 시장군수협, 임실서 민선 9기 첫 회의 갖고 지역 현안 논의관련 기사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취임 100일 전춘성 진안군수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했다"전춘성 진안군수 "첫 도민체전 성공적…열정·도전으로 위상 높여"진안군, 전북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19~21일 개최전춘성 진안군수, '첫 전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공로 감사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