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부 시간당 20㎜ 폭우…주택·상가 침수 등 107건 피해 속출

익산 공장 고립 3명 구조…21곳서 63.8톤 배수
산비탈 토사도 무너져…전북도 재대본 1단계 유지

본문 이미지 - 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
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