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장 고립 3명 구조…21곳서 63.8톤 배수산비탈 토사도 무너져…전북도 재대본 1단계 유지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기상청비 피해전북소방전북도재대본강교현 기자 "반말하지 마" 지인 살해한 60대 항소심서 "진심 후회, 사죄드린다"농산물 저장·출하 정보 한눈에…농진청, 데이터 기반 '품질백서' 구축관련 기사밤사이 전국 곳곳 강한 비…침수 피해·교통사고 잇따라전북 빗줄기 약해지며 곳곳 '소강상태'…호우·강풍특보 해제전북 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순창 59.5㎜·임실 51.9㎜거센 가을비에 도로 침수·양방향 통제…강풍에 가로수도 쓰러져전국 곳곳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수도권 최대 80㎜[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