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장 고립 3명 구조…21곳서 63.8톤 배수산비탈 토사도 무너져…전북도 재대본 1단계 유지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기상청비 피해전북소방전북도재대본강교현 기자 완주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비 최대 60만원 지원고창 상하 237㎜·부안 줄포 224㎜…전북 서부 시간당 20㎜ 강한 비관련 기사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고창 207㎜·부안 175.6㎜·정읍 128.1㎜…전북 4개 시·군 호우경보'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부안 새벽 107.9㎜ 물폭탄…부안·고창 호우경보 등 곳곳 강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