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품질 관리와 세심한 수확 작업으로 품질 인정받아21일 전북 임실군의 대표 농산물인 '임실 풋(청양)고추'가 21일 일본 수출길에 올랐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21/뉴스1관련 키워드청양고추수출일본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의회사무처 6급 이하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2기 임실N치즈축제 청년기획단, 발대식 갖고 활동 돌입관련 기사농심 공장서 신라면 볶음밥?…성수동 뜬 국내 첫 '신라면 분식'[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