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거점국립대 경쟁…선정 학교당 1000억 안팎 추가 지원현대차와 피지컬AI·로봇 인재양성…지역 15개 대학도 연계전북대학교 본부 전경./뉴스1지난 7월 20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 모습. 이날 협약식에서 전북대와 전북도, 현대자동차는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대양오봉 총장서울대 10개 만들기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300여명 참여관련 기사안규백 "발군의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납득 안돼"'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후폭풍…전북대 교수·학생·동문 "납득 못해"'서울대 10개 선정 탈락' 영향 없었다…전북대, 수시 경쟁률 상승'서울대 10개 만들기' 고배 마신 전북대 “결과 너무 아쉬워”"전북 피지컬AI 수도로 도약" 전북대서 결의대회…40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