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호 수변구역 해제로 지역에 숨통' 주제 발표전춘성 군수 "공무원들의 노력이 얻어낸 값진 결과"진안군은 전주 왕의지밀에서 열린 '전북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2/뉴스1관련 키워드용담댐수변구역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일, 일)…아침 3~6도 기온 뚝, 낮부터 비전북도, '경제부지사→피지컬AI경제부지사' 명칭 변경관련 기사'트레저헌터 in 진안', 2만1천명 참여…유료 티켓 7276장 판매전북도 '규제합리화' 우수 사례 7건 선정…전국 경진대회 도전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과 네이처 포지티브 소생태계 복원 행사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3·6·9 공약' 발표하고 정책 행보 시작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