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전북 명예·자존심 세워야…전북 무시하면 큰코 다친다는 교훈 남겨야""당심·민심 큰 흐름 잡혀가고 있다는 것 확인"…앞서 명청대전 종식 강조하기도김관영 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6.3.12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전북사회서비스원, '폐소형가전·폐우산 기부 챌린지'…ESG경영 사업과 연계전북도, 가뭄 대응 12억 긴급 투입…농업용수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