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조례 제정에도 기금 조성 안 해"2027년까지인 일몰 기한 연장해야" 주장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의 운영 여부를 조속히 결정하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3.2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예술인김동규 기자 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 무주군 '치매 노인' 지원에 협력전북도교육청에 칼 빼든 도의회 교육위, 추경예산 61.12% '삭감'관련 기사서초구, 장애인 복지기금 마련 위한 한우리 바자회 첫 개최"청년예술가 1000명에 2년간 1800만 원"…서울시, 창작·공연 지원 확대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젊은 소리꾼·AI·어린이가 미래""그는 악질 관종…악마조차 용서하지 않을 것" 소재원, 고영욱 공개 저격파리 분위기 물씬…김천 혁신도시에 '유럽형 노천카페 거리'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