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건축학적·미술사적 가치 높은 평가 받아심덕섭 고창군수(사진 오른쪽)가 6일 운천 선운사 부주지 스님에게 영산전 보물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창선운사영산전국가지정보물김재수 기자 "여행경비 최대 50% 환급"…고창군 '반띵여행' 3720명 추가 모집"'먹깨비'로 주문하면 할인"…김제시, '추석·지평선축제' 이벤트관련 기사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보물 지정…순천 국보·보물 60건한국전쟁도 견뎌낸 조선 후기 불전…'가평 현등사 극락전' 보물 됐다고창군, 지역 문화자원 10여곳 국가유산 지정·승격 추진'고창군 전봉준 생가터' 등 고창 문화유산 4건, 전북도 문화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