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건축학적·미술사적 가치 높은 평가 받아심덕섭 고창군수(사진 오른쪽)가 6일 운천 선운사 부주지 스님에게 영산전 보물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창선운사영산전국가지정보물김재수 기자 군산해경 '인원 초과·미신고 운항' 어선 2척 잇따라 적발부안군 '착한가격업소'에 지역사랑상품권 캐시백 5% 지원관련 기사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보물 지정…순천 국보·보물 60건한국전쟁도 견뎌낸 조선 후기 불전…'가평 현등사 극락전' 보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