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현장 긴급 점검…정읍 무더위쉼터·영농사업장 방문"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수분 섭취" 당부전북 지역에 첫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정읍시 정읍 귀리사업단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등을 강조하며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폭염이 지속된 4일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정읍 태인면 박동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군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8.5%…전국 기초지자체 1위 달성최영일 순창군수, 김성환 장관 만나 '154kV 변전소' 신설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