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47분께 전북 임실군 오수면 한 축사에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던 농장주(70대)가 어미 소에게 들이 받쳐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2/뉴스1관련 키워드송아지심정지김동규 기자 새벽 군산 목재공장서 불…12시간20분 진화, 9억 피해(종합)진안군, '수치유 관광 진흥위원회' 출범… 생태치유관광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