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숨진 방사선사, 극심한 정신적 고통 시달려"노동부·경찰에 철저한 수사 촉구30일 전북 군산의 한 종합병원 앞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방사선사 A 씨 사건과 관련해 유족과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민주노총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 방사선사직장내괴롭힘장수인 기자 완주 대둔산서 등산하던 50대 벌에 쏘여…소방 헬기로 이송"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관련 기사"'출근하기 싫다' 눈물"…군산서 20대 방사선사 숨진 채 발견군산 20대 방사선사 사망…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로 이관"책임감 강해 참다가 결국"…숨진 방사선사 유족, 성역없는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