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설 채소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기 상추 안정 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0/뉴스1관련 키워드상추하우스김동규 기자 진안군, 신규 공무원 40명 대상 '내 고장 바로 알기 탐방'진안군, 마이산서 '호남의병 창의동맹단 결성 추모제' 거행관련 기사"한번도 경험 못한 재해" 박수현 지사도 '깜짝'…돌풍 피해 현장 점검대미투자 1호 발표 코앞인데…통상 수장 이어 투자책임자도 하차진안군 "스마트팜 재배 기술 배울 청년 모집합니다""아삭하고 부드러워" 유럽상추, 제주서 새로운 쌈채소로 주목논산시,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 선정…국비 365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