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축하카드 전달…양육 여건과 애로사항도 경청조지훈 전주시장이 22일 인후동에 거주하고 있는 강모씨(40대) 부부 집을 직접 방문, 7번째 아이 출산을 축하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조지훈 전주시장7형제 다둥이 가족임충식 기자 전주시, 청년 솔로 탈출 프로젝트 '전주로와썸'…29일부터 참가자 모집'전북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전북교육청 "도민 의견 대폭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