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축하카드 전달…양육 여건과 애로사항도 경청조지훈 전주시장이 22일 인후동에 거주하고 있는 강모씨(40대) 부부 집을 직접 방문, 7번째 아이 출산을 축하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조지훈 전주시장7형제 다둥이 가족임충식 기자 "청렴문화 확산 이끈다" 전북교육청, 'MZ 청렴 서포터스' 발대식전북 전주에 '아세안홀' 생긴다…호남권에서는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