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학생·교직원 80명과 전주월드컵경기장 찾아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전 경기를 작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천호성 전북교육감전주월드컵경기장작은학교현대차 전주공장전북현대 모터스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