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일조 대응 시설 딸기 보광 기술 시범사업' 추진 전북 진안군이 겨울철 저일조 현상에 따른 딸기 생산성 저하를 막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저일조 대응 시설 딸기 보광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딸기빛인공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1일, 일)…오후 5~10㎜ 비, 밤에 그쳐민주당 전주을 지역위원회 개편대회…위원장 28명 위촉관련 기사[신년사] 윤병태 나주시장 "지속가능한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딸기 기르는 AI 개발 '메타X될농X서울대'…스마트농업 AI 대회 대상"酒여 지금 갑니다"…가을에 가면 더 좋은 국내 술 여행지진도 서해랑길을 가다…⑥'쪼깐 쉬어가는' 해안 낙원길(11코스)스마트팜 新농사직설 시대…안 씻어도 안전한 먹을거리[미래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