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서부 민도로주 대표단이 전북 임실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인적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14/뉴스1관련 키워드계절근로자김동규 기자 진안군 "기본소득, 거주지 관계없이 문구점·세탁소에서 사용"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창단 첫해 전국체전 단체전 3위관련 기사"계절근로자로 입국했는데 인신매매 당해" 방글라데시 근로자 호소울주군의회, 9대 첫 정례회 개회…30일까지 결산·행정사무감사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외국인 어업근로자 63.5% 전남광주에 몰렸는데…공공기숙사는 1곳충남도, 라오스와 노동·농업·치안 분야 교류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