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 혐의…재판부 "선고 일주일 연기"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전주지법 남원지원법원검찰교주유사종교단체선고선고 연기강교현 기자 [부고]김진희 씨(KBS전주방송총국 기자) 시부상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항소심서 "정말 죄송하다"관련 기사"난 신이다" 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