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2030년 302억 투입…빈집·노후주택 정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주민 돌봄·건강관리 등 휴먼케어 병행…삶의 질 향상 기대전북특별자치도청. ⓒ 뉴스1 유경석 기자유승훈 기자 순창장류축제위, '개막공연 중 김민석 대표 인사 논란'에 사과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