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와의 합의 바탕으로 신중하지만 전향적으로 추진정재균 전북교육감직 인수위 대변인이 18일 소규모학교 통폐합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직 인수위소규모학교 통폐합. 정재균 대변인임충식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전북(22일, 목)[오늘의 날씨] 전북(22일, 목)…아침기온 뚝, 동부내륙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