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고향, 직업 모두 같아 유권자 혼동무소속으로전북도지사에 출마한 김성수 후보(왼쪽)와 김성수 전북도의원.2026.6.1/뉴스1관련 키워드세무사이름출마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동규 기자 이원택 "지금은 전북 대도약 기회…놓칠까 두렵다"'네거티브' 현수막, 행정은 '불법 철거' 민주당은 '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