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전역에 게첩 된 후 대부분 철거지나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게첨해 불법 판정을 받은 현수막. 이 현수막은 김관영 후보 현수막을 애워싸고 있다.2026.6.1/뉴스1관련 키워드현수막네거티브김동규 기자 도지사 후보와 같은 이름 김성수 전북도의원 "벌써 3표 날아갔어요"이원택 "지금은 전북 대도약 기회…놓칠까 두렵다"관련 기사울산교육감 선거 막판 고소전…"허위사실 공표"vs"밀리자 네거티브"정원오 "비방전 안타까워…높은 사전투표율, 오세훈 심판 의지"본투표 나흘 앞…충북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민주당 전북도당의 '네거티브' 현수막…지자체, 불법 판정 후 즉각 철거발등에 불 떨어진 민주당 전북도당, '네거티브' 현수막으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