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4개 시군 전역에 게첩 된 후 대부분 철거지나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게첨해 불법 판정을 받은 현수막. 이 현수막은 김관영 후보 현수막을 애워싸고 있다.2026.6.1/뉴스1관련 키워드현수막네거티브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특위, '새만금 MP 변경안' 간담회 갖고 청사진 논의전북도의회 '피지컬 AI 세미나'…신산업 육성 방안 모색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거도 이전투구…시당 선관위 후보들에 '주의'[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