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주망를 맞아 꽃을 즐기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
30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장미터널로 들어가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
30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장미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시크릿 쥬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
30일 주말을 맞아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
29일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임실N장미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화려한 장미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럽의 이국적인 정취와 18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9 ⓒ 뉴스1
30일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 장미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30 ⓒ 뉴스1 김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