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시장서 유세 "승기 보여. 전북은 민주당 공천재난지역…도민 상처 입어"정청래 다급해 전북 온다…민주당 정상화시킬 사람은 김관영 뿐"25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완주군 봉동읍 봉동시장 앞에서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뉴스1 25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시장에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의 선거 유세전이 진행된 가운데 지지자들이 연설을 듣고 있다./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7위 목표' 순창군, 전북도민체전 종합 6위…"기대 이상 성과"전북도, 금융 공공기관 유치 총력…'소재지 법률 개정' 투트랙 전략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