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서 맞붙었던 안호영 의원 고향…상대적 약세에 총출동"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에 최선" 약속24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진안군 전통시장을 찾아 채소를 팔러 나온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선대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4 ⓒ 뉴스1 김동규 기자24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운데),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왼쪽), 전용태 전북도의원 후보와 합동 유세를 하고 있다.(선대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4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농어촌기본소득파크골프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7일, 토)…아침 영하권 '뚝', 얼음 어는 곳도염영선 전북도의원, 세미나 갖고 서남권 반도체 거점 육성 모색관련 기사괴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최우선' 추진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박수현 충남지사 "청양의 변화와 군민의 삶 향상 힘쓸 것"화천군, 생활인구 500만 명 유치 목표…소득·주거·관광 혁신농촌 기본소득이 지역 서비스로…농식품부, 사연경 협력모델 5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