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김제, 부안 단체장 후보들 합의2025년 추진단 구성 '새만금 신항만' 논쟁으로 무산더불어민주당 전북지역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18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새만금자치단체연합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김재준 군산시장 후보,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후보,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후보.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새면금특별자치단체연합김동규 기자 새만금 9조 투자, 누구 공인가…이원택·김관영 또 공방임실군,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