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지한 후원금 대부분은 1~2만 원 정도의 소액김관영 무소속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체육회관에서 열린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초청 전북체육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후원금무소속김동규 기자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내란 특검 불기소, 면죄부 아니다"진안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박람회 견학…"아이디어를 찾아라"관련 기사한동훈 "AI 원툴 선거하는 하정우…'AI 국민배당금' 찬성하나"공소취소 특검법, 지선 영향 주목…野파상공세 속 與지지층 결집 가능성도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경찰, '진성준 대가성 후원 의혹' 강서구의원 고발인 조사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쪼개기 후원' 등 추가 의혹 수사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