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인 "3개월간 의혹 제기로 도민 피로감·행정력 낭비 지적"고발인 A 씨가 14일 오후 전북경찰청 민원실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등 혐의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김관영이원택내란방조의혹장수인 기자 "덥다. 더워" 완주 낮 최고 31.2도…평년보다 6~7도 높아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등록…"말보다 결과로 증명할 것"문채연 기자 고창군, 미니수박 첫 수확…전국 대형마트 납품 시작전북소방,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 1위'…본부 설립 후 첫 우승관련 기사이원택 "내란 의혹, 사법적 유죄 단정 아닌 정치적 책임 문제 제기한 것"내란 동조 의혹 '혐의없음' 김관영 "거짓, 진실 이길 수 없다"(종합)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친정청래계' 이원택 선출(종합)김관영, 무소속 출마 가능성 묻자 "우선 도정 집중…종합해서 결정할 것"민주당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 선택은?…정책연대 한 안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