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문화회관서 개최……국내외 유명 크루팀 참가, 최대 20개 팀 예상김은주 전주시청 인구정책국장과 사단법인 라스트포원은 14일 시청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전주 비보이 그랑프리 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19회 전주비보이그랑프리삼성문화회관전주시임충식 기자 결혼식장으로 변신한 노송광장…'웨딩 in 전주' 2호 커플 탄생'캠프관계자 현금 제공 의혹'에 이남호 "도민들께 죄송, 수사 적극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