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라감영 등 명소 9곳 개방…최대 200만 원 예식비용 지원16일 오전, 노송광장에서 청년 부부의 새 출발을 알리는 예식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결혼식은 ‘웨딩 in 전주(공공예식장 지원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청 노송광장. 웨딩 in 전주2호 커플임충식 기자 원광대서 열린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전북 학생·학부모 3천명 참여[오늘의 날씨] 전북(18일, 토)…최대 80㎜ 장맛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