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라감영 등 명소 9곳 개방…최대 200만 원 예식비용 지원16일 오전, 노송광장에서 청년 부부의 새 출발을 알리는 예식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결혼식은 ‘웨딩 in 전주(공공예식장 지원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청 노송광장. 웨딩 in 전주2호 커플임충식 기자 "AI를 수업에 어떻게 쓸까"…전북교육청, 노하우 나누는 교실 문 연다전주시 'AI 로봇·드론' 시범교육 시작…4개 초등학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