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라감영 등 명소 9곳 개방…최대 200만 원 예식비용 지원16일 오전, 노송광장에서 청년 부부의 새 출발을 알리는 예식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결혼식은 ‘웨딩 in 전주(공공예식장 지원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청 노송광장. 웨딩 in 전주2호 커플임충식 기자 '캠프관계자 현금 제공 의혹'에 이남호 "도민들께 죄송, 수사 적극 협조""민주시민 성장 돕는다" 전북교육청, 민주시민역량 지표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