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없는 '유령 명칭'으로 32홀 변칙 통과…관련법 보전 체계 무력화"내장산국립공원 내 우화정.2016.11.08 ⓒ 뉴스1관련 키워드내장산국립공원내장산 파크골프장기후부장수인 기자 "인사하니까 냄새나" 부하직원에 막말한 경찰 간부, 직권 경고"출항 신고 없이 바다로"…군산해경, 불법 운항 어선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