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참관인 문의하려고 들어간 것"…무죄 주장배심원 7명 전원 '유죄' 판단…벌금 50만원 선고(자료사진)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전북의 한 투표소. 2025.6.3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선거투표소공직선거법 위반제21대 대통령선거강교현 기자 완주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비 최대 60만원 지원고창 상하 237㎜·부안 줄포 224㎜…전북 서부 시간당 20㎜ 강한 비관련 기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4명 구속영장 모두 기각檢, '뇌물수수 의혹 무죄' 노웅래 상고 포기…盧 "조작기소 이겨내"(종합)'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노웅래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전현직 공무원 등 4명 구속심사 출석부산교육감 선거 줄줄이 재판행…보다 못한 법관 "너무 혼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