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참관인 문의하려고 들어간 것"…무죄 주장배심원 7명 전원 '유죄' 판단…벌금 50만원 선고(자료사진)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 전북의 한 투표소. 2025.6.3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선거투표소공직선거법 위반제21대 대통령선거강교현 기자 "나 청와대 행정관이야" 믿었지만…7년 만에 드러난 '6억 사기극'도서관 소란 피운 이용자에 '평생 출입금지'…법원 "처분 무효"관련 기사국힘 경남 공천 갈등 격화…진주시장·거창 당원 명부 유출 관련자들 고발'공천 대가 1심 무죄' 명태균·김영선 2심 시작…미래한국 실소유 쟁점선거운동 기간 중 "제명하라" 인쇄물 든 유권자 무죄홍준표 "檢 증거조작, 나도 당하기 전까진 안 믿어…H 등 3인방 회자"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