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상흔 딛고 민생 활력 되살릴 것" 여당 프리미엄 강조박지원 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후보.(선거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박지원민주당군산김제부안을출마선언2026지선재보선김재수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9기 실행 체계 가동되도록 철저한 준비할 것""축제 보고 장도 보고"…김제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서 직거래장터관련 기사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 싹쓸이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당선인 "지역숙원 해결 국가예산 확보 주력"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