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동일 범행 1심 진행 중, 항소심 병합해 달라"사기 혐의로 1심서 징역 7년…다음 재판 9월 9일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후불제 여행사사기여행사대표항소심재판부전주지법법원강교현 기자 "나는 어떤 여행 스타일?"…AI가 골라주는 완주 고산 여행"오늘 감방서 나왔다"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목돈 없이 여행" 10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2심도 '징역형'"목돈 없이 여행 가능" 4천여명 속여 12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목돈 없이도 여행 가능" 고객 돈 수십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전주서 고객돈 20억상당 가로챈 후불제여행사 대표 구속"비용 다 내지 않아도 여행 가능" 사기 여행사 대표 고소…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