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동일 범행 1심 진행 중, 항소심 병합해 달라"사기 혐의로 1심서 징역 7년…다음 재판 9월 9일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후불제 여행사사기여행사대표항소심재판부전주지법법원강교현 기자 검찰,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시설담당자 압수수색…납품비리 의혹장수군, 청년 농업인 지원한다…월 최대 110만원관련 기사"목돈 없이 여행" 10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2심도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