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살아서 민주당 돌아갈 것…정청래 사당화 막아야"민주당, '배신·심판' 비판 쏟아내…역대 유일무이 '무소속 바람' 견제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7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5.7 ⓒ 뉴스1 유경석 기자지난 1일 전북 전주시 백제대로 인근에서 이원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청래 대표와 이원택 예비후보가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이원택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유승훈 기자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금융 생태계 외연 확장"'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이로빈과 '중증외상센터' 한산이가 전북서 특강관련 기사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