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살아서 민주당 돌아갈 것…정청래 사당화 막아야"민주당, '배신·심판' 비판 쏟아내…역대 유일무이 '무소속 바람' 견제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7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5.7 ⓒ 뉴스1 유경석 기자지난 1일 전북 전주시 백제대로 인근에서 이원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청래 대표와 이원택 예비후보가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이원택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유승훈 기자 "민생 현장부터"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본격 선거 행보 나서전북도,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특별단속…7~29일관련 기사예비후보 등록 마친 김관영 전북지사 "홀로 나서는 발걸음, 한없이 무거워"무소속 출마 김관영 "도민의 출마요청,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었다"김관영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민생 직결 핵심 사업 속도내야"무소속 출마 결심…김관영 전북지사, 오늘 예비후보 등록김관영 "내란특검 기소 시 정계 은퇴…무소속 출마 여부 7일 밝힐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