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살아서 민주당 돌아갈 것…정청래 사당화 막아야"민주당, '배신·심판' 비판 쏟아내…역대 유일무이 '무소속 바람' 견제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7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6.5.7 ⓒ 뉴스1 유경석 기자지난 1일 전북 전주시 백제대로 인근에서 이원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청래 대표와 이원택 예비후보가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이원택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유승훈 기자 정청래·김민석 오늘 나란히 전북행…송영길은 28일 전주로[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5일, 목)관련 기사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