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직원들에 편지 띄워 "전북의 항해, 단 한시도 멈춰선 안 돼""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곧 전북도지사…단단해진 진심 품고 돌아올 것"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2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타운홀미팅 및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 후속대응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전북무소속유승훈 기자 전북도, 건설기계 상용화 공모 선정…국비 134억 포함 258억 확보전북도, 기술혁신 '이노비즈' 육성 나서…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무소속 출마 김관영 "도민의 출마요청,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었다"김관영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민생 직결 핵심 사업 속도내야"무소속 출마 결심…김관영 전북지사, 오늘 예비후보 등록[속보]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여부, 다음 주까지 입장 밝히겠다"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