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지켜봤다…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결론"김종규 전 부안군수가 6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안군수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안군수출마김종규김동규 기자 전북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 "동학 정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민주당, 12년 만에 임실군수 탈환할까?…한득수 vs 한병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