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군수, 내리 3번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에 승리민주당 경선서 탈락한 후보들 규합이 관건전북 임실군수 선거에서 대결하는 민주당 한득수 예비후보(왼쪽)와 무소속 한병락 예비후보.2026.5.6/뉴스1 관련 키워드임실군수무소속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동규 기자 전북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 "동학 정신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세금 납부 도와드려요"…임실군, 종합민원실에 '신고센터' 운영관련 기사한병락 임실군수 예비후보 "민주당 경선 불참…무소속 출마 고심"임실군수 출마 민주당 예비후보들 "공천심사 기준 제대로 적용하라"민주당 후보 경선, 역선택·대포폰 논란에 "당원 100%로 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