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 군수, 내리 3번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에 승리민주당 경선서 탈락한 후보들 규합이 관건전북 임실군수 선거에서 대결하는 민주당 한득수 예비후보(왼쪽)와 무소속 한병락 예비후보.2026.5.6/뉴스1 관련 키워드임실군수무소속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동규 기자 "도민체전 성공 위해 높이 타올라라"…진안군, 성화대 첫 공개임실군 "흑염소 명품화로 수입산과 경쟁"…사양관리 교육관련 기사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 싹쓸이한병락 임실군수 예비후보 "민주당 경선 불참…무소속 출마 고심"임실군수 출마 민주당 예비후보들 "공천심사 기준 제대로 적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