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시에서 '춘향제향'이 봉행됐다. 이번 제향엔 역대 및 올해 춘향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일 오전 전북 남원시에서 '춘향제향'이 봉행된 가운데 여성 제관들이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유승훈 기자 '춘향 진' 김하연 씨 "남원 브랜드 가치 높이는 데 최선"[지선 D-30]'전주·완주 행정 통합' 동력 떨어지나…후보들 "주민 뜻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