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아가 참전용사에게 감사 편지와 꽃을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 고창군6·25참전용사국가유공자문채연 기자 금어기 꽃게 불법 조업·유통한 일당 적발…1.3톤 압수시보 경찰관이 게임 화폐 거래 사기 공모 혐의…직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