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원아가 참전용사에게 감사 편지와 꽃을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 고창군6·25참전용사국가유공자문채연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공사대금 미지급' 의혹으로 피소전북 승강기 사고 3년 새 20% 증가…여름철 갇힘 사고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