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지원자부터 20년 만에 돌아온 시니어까지, 세대·국적 초월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자원활동가 '지프지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지프지기장수인 기자 "너무 오래 계셨어요" 익산시의원, 공무집행 공무원에 막말 논란이원택 전북지사 '내국인 카지노 새만금 유치'…정치권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