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57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혼합물 제조 공장에서 위험물질을 보관하던 탱크 천장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군산소방서오식도동혼합물 제조 공장위험물질용접 중 폭발문채연 기자 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공무원도 쉬지만 특수고용직은 '서글픈 공휴일'진안 백운면 주택서 화재…60대 거주자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