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순창 양조장…전통주 체험·관광 거점 육성 기대발효 문화·지역 자원 결합 프로그램 운영…관광 활성화 기대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공모에 선정된 전북 정읍시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공모에 선정된 전북 순창군 '친구들의 술 지란지교' 내부 전경.(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전북양조장농식품부관련 기사전국 농촌 묶어 1박2일 여행상품으로…'농촌관광벨트' 11개 코스 출시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 신규 선정진안 성수주조장 '딸기막걸리' 대한민국 우수술 품평회 '최우수상'정읍 '백수환동주' 우리술 품평회 대상… 한영석 명인이 빚은 '누룩술'전통주 시장 규모 5년간 4배 급증…'지역특산주 성장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