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 6개월…다음 재판 6월 9일1심서 '집유' 협력업체 대표도 '혐의 인정'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알트론임금체불근로기준법강교현 기자 '여친 살해·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5대 핵심 공약을 통해 단단한 희망 완주 실현"관련 기사임금 100억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알트론 대표,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