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 6개월…다음 재판 6월 9일1심서 '집유' 협력업체 대표도 '혐의 인정'전주지법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검찰알트론임금체불근로기준법강교현 기자 장수 하오마을 김부각, 미국시장 진출…3억원 규모 계약민생지원금, 꼭 필요한 곳에 쓰이나…완주군의회 심사 착수관련 기사임금 100억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알트론 대표,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