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항소…노조 "법정 최고형 선고해 달라"알트론 노조가 28일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임금 체불 사태가 없도록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검찰근로자임금 체불징역형실형항소항소장강교현 기자 "허위 진술해도 문제 안돼"…재판서 증인 위증시킨 사무장 구속 기소완주경제센터, 누리집 개설…"지원사업·대관·기업정보 한눈에"관련 기사'18명 사상' 화일약품 폭발 사건…전 대표에 징역 2년6개월 구형육아휴직 신청 거부한 병원 대표…선고유예 선처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새신랑 직원…장수농협 임원직들 벌금형'쿠팡 퇴직금 미지급' CFS 전현직 대표,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