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항소…노조 "법정 최고형 선고해 달라"알트론 노조가 28일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임금 체불 사태가 없도록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검찰근로자임금 체불징역형실형항소항소장강교현 기자 장수 하오마을 김부각, 미국시장 진출…3억원 규모 계약민생지원금, 꼭 필요한 곳에 쓰이나…완주군의회 심사 착수관련 기사'임금·퇴직금 100억 체불' 알트론 대표 항소심 변론 재개…선고 연기지인 살해한 60대 "술 취해 기억 안 나"…유족 "엄벌해야" 울분같은 직장서 일하던 동포 흉기 살해…필리핀인 2심도 징역 20년남편 친척 채용하려…최고 득점자 부적격 처분한 중학교 교장'SPL 제빵공장 사망사고' 강동석 전 대표 항소심서 형량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