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항소…노조 "법정 최고형 선고해 달라"알트론 노조가 28일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임금 체불 사태가 없도록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검찰근로자임금 체불징역형실형항소항소장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안호영 의원 '완주·전주 행정통합' 동참 유감"펜션서 첫 만남 여성 성폭행한 20대 '무죄→징역형'…결정적 이유는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중처법 위반 혐의' 대우조선 전 대표 항소심도 무죄'근로자 200명 임금 100억 체불' 알트론 대표 법정구속'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불법파견 1213명 직접 고용" 노동부 지시에 현대제철 '숙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