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섹션, 모두 극영화로 구성…영화제 개최 이래 처음(좌측 상단부터) 영화 '다른 이름으로', '미명', '별과 모래', '산양들', '잠 못 이루는 밤', '지느러미', '지우러 가는 길', '충충충', '후광'.(무주산골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무주산골영화제영화제장수인 기자 말벌집 소각하다 임실서 산불…0.1㏊ 소실 추정전주지법에 "폭발물 설치" 협박메일…군·경 수색 종료 "폭발물 없어"관련 기사"매일이 영화보는 날"…무주산골영화관, 10월까지 모든 영화 '1000원'5일간의 영화 소풍…무주산골영화제, '확대와 확장' 입증하며 내년 기약"20~30대 여성들 고개 돌렸다"…계곡서 실오라기 하나 없이 활보[영상]무주군, 제14회 산골영화제 '친환경·가성비' 간식 부스 조성'응팔'부터 차기작까지…배우 이혜리의 모든 것, 책으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