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 모습.(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임실 산불전북 산불장수인 기자 남원 아스콘 공장서 폐유 80톤 가량 유출…"위험물질 아냐"전주지법에 "폭발물 설치" 협박메일…군·경 수색 종료 "폭발물 없어"관련 기사독거노인 집에 연기…'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큰 피해 막았다전북 임실군 덕치면 야산 불…0.05㏊ 소실"아동이 안전한 임실군"…아동복지시설 8개소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