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불공정·부정의' 주장…당 재감찰 촉구문정복 최고, 安 경선 불복 언급하며 "국회의원 출마 못 할 수 있다" 발언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주류·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새벽 4시 어판장 찾은 김관영 "여러분이 제대로 대접받는 전북 만들 것"관련 기사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허태정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시민 일터서 '무귀가 유세' 펼칠 것”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틀니세탁소부터 어르신 전용 이발소까지…전재수 어르신 공약 눈길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