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불공정·부정의' 주장…당 재감찰 촉구문정복 최고, 安 경선 불복 언급하며 "국회의원 출마 못 할 수 있다" 발언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주류·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김관영 "안호영 단식 걱정…도민 뜻 반영되는 그때까지 같이 할 것"안호영 "부실감찰·거짓해명 개입 전북지사 경선 무효"…단식 돌입관련 기사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결선 앞 난타전…토론·해상풍력 공약 충돌與 "하정우 영입 최선 노력…김상욱 지역구엔 울산인재 후보로"(종합)김부겸 "대구, 당색보다 시민 삶 먼저…세상이 이렇게 바뀌나보다"與이연희, 하정우 출마설에 "8부 능선 넘어…鄭대표 강력 요청 예정"정원오·추미애·박찬대 "李정부 성공 든든히 뒷받침…공통 공약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