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불공정·부정의' 주장…당 재감찰 촉구문정복 최고, 安 경선 불복 언급하며 "국회의원 출마 못 할 수 있다" 발언전북지사 경선에서 낙마한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주류·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 2026.4.1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정읍시,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 속도…이학수 시장, 핵심사업 현장점검전북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검토 기간 단축, 추진 효율성↑관련 기사'지선 성과' 경기 찾은 정청래…도의원 만나고 추미애 지사와 차담(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