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군산 어판장서 어민들과 소통어민들 "도민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시급…민생 목소리 꼼꼼히 들어달라"31일 새벽 전북 군산의 서쪽 끝 대장도를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어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31일 새벽 군산수협 어판장을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어판장 관계자로부터 경매 절차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관련 기사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허태정 “선거운동 마지막 48시간 시민 일터서 '무귀가 유세' 펼칠 것”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틀니세탁소부터 어르신 전용 이발소까지…전재수 어르신 공약 눈길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