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군산 어판장서 어민들과 소통어민들 "도민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시급…민생 목소리 꼼꼼히 들어달라"31일 새벽 전북 군산의 서쪽 끝 대장도를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어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31일 새벽 군산수협 어판장을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어판장 관계자로부터 경매 절차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시민들과 머리 맞댄 양충모 시장 "시민 목소리가 남원의 미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